실현되었어요

부천시 내 모든 공공시설에 금연안내표지판 설치

  • 담당부서건강증진과 작성일2012-12-07 10:43:20.0
  • 첨부파일flie 121207104157.gif

[제안자 의견]
○ 매일 강남으로 다니다보니 금연구역이라고 쓰여 있는 길을 걸어 다님. 아직도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보이긴 하지만 사실 금연구역으로 길거리를 지정 한 거 자체가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봄
○ 예전에 금연구역에 관해 설문조사를 한 걸로 아는 데 그냥 금연구역말고 과태료 부과한다는 안내자체를 크게 써서 붙였으면 함


[부서 검토의견]
○「부천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」제4조 및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금연구역을 시보 제908호(2012년 6월 11일(월))고시하였고, 고시대상 622개소(버스정류장 쉘터형, 택시승강장, 근린공원, 체육공원)에 금연구역 안내표지판(위반 시 과태료 5만원부과 명시)을 설치할 계획이며 고시된 금연구역에서 흡연한 사람에게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됩니다.
○ 과태료 부과는 조례에 의해 2012.10.1.일부터 시행되지만, 현재 단속인력 확보 전이며 향후 단속인력이 확보될 때까지는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를 하여 간접흡연예방 및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부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
[추진실적]
○ 2012. 9월 : 금연구역 안내표지판(공원) 및 스티커 부착, 금연구역과 위반 시 과태료 부과된다는 내용 명시함
○ 관련사진
경기예고앞-금연[경기예고 버스정류장 쉘터형]


호수공원 금연표지[상동 호수공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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